상세 컨텐츠

본문 제목

제43회 부산연극제 - 바람을 일으키는 작은 손, 부채

본문

 

 

 

 

제43회부산연극제 새연극상 수상

 

무대에 오른 것만으로도 행복했던 순간

나의 희곡이 매우 평면적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시간이었다

입체적 힘을 실어준 허석민 연출께 감사드리며...

 

막 내린 부산연극제, 과제와 희망 동시에 확인했다 - 부산일보

 

막 내린 부산연극제, 과제와 희망 동시에 확인했다

제43회 부산연극제에서 '꽃피는 정거장'으로 단체상인 새 연극상과 개인상인 우수 연출(김동규), 우수 무대기술(이하슬), 우수 연기상까지 석권한...

www.busan.com

 

관련글 더보기